교회 밖으로 나온 교회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교인들은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해 교회를 떠나라 지난주 새들백교회(릭 워런 목사)가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주말 예배를 모두 취소했습니다. 릭 워런 목사와 교회는 지난 주를 ‘선한 이웃 주간’으로 이름하여 교회 근처의 오렌지 카운티와 리버 사이드 카운티 이웃을 위해 5000여개의 성경공부 소그룹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병원 내 장애아 돌봄, 노숙인 급식, 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