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Kinds of Worship

파스칼은 『교회는 하나님께서 유지하고 계실 때 가장 아름답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유지하고 계시는 교회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교회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무엇이든 너희가 여기 있는 내 형제들 중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 마 25:40

 

좋은땅 교회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세워진 교회 밖에 있는 교회입니다.

 

좋은땅 교회는 Outward Worship과 Inward Worship 두 번의 예배를 드립니다.

O

Outward Worship:  양로병원에서 드리는 치유예배

I

Inward Worship:  다 함께 드리는 주일 예배

 

좋은땅 교회는 매 주일 양로 병원에 찾아가 그 곳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같이 주일 오전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찬양으로 그들의 얼어 붙은 마음을 녹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구원과 천국의 소망을 그들의 마음속에 심습니다. 육적, 영적으로 힘들어 하는 어르신들을 안아 위로의 메세지와 치유의 기도를 드립니다. 살과 살을 맞대며, 손과 어깨를 주물어 드리고,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 드립니다. 매 주일 마다 새롭게 주님을 영접하는 분들이 생기고, 우리의 작은 봉사에 눈물로 감사의 표현을 전하는 그 분들을 바라보며 이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환하게 웃는 얼굴로 저희 성도들을 맞아 주시는 그 분들을 통해 주님의 얼굴, 주님의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