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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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재미있게 읽었던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중에서 인상 깊었던 한 부분을 퍼 올립니다.

링컨 개인적 성장은 영향력을 가져오게 되어 있어. 일정 수준의 개인적 성장은 가족을 먹이고 입히는 기술을 가져다주지. 하지만 다른 수준의 개인적 성장은 상당한 영향력과 지혜를 가져다주어 사람들의 지도자가 되게 하지. 그리고 위대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위대한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 하다네. 리더십을 회피할 필요는 없어. 좋은 과일을 따오듯이 그 힘을 수집하는 것이 필요하지. 좋은 사람의 손에 주어진 힘은 무더운 여름날의 시원한 샘물과도 같아. 그 샘물은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시원하게 해 주지. 물론 어떤 사람은 생활해 나가는데 꼭 필요한 힘만을 원하기도 해.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개인적 성장이 위태로워질 정도의 리더십은 추구하지 않아. 사람들 중에는 자기가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어떻게 보면 바보스러운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 이런 사람은 인기에 영합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위해 엄청난 리더십을 원하지. 이 사람은 끝내 거대한 힘을 얻어서 수십만의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이 꿈꾸던 세상으로 건너가게 해 준다네. 우리는 어릴 때 어둠을 두려워 해. 하지만 이제 어른이 되어서는 대낮의 밝은 빛을 더 두려워 해. 우리는 한 발자국 앞으로 내디디는 것을 더 두려워 해. 우리는 지금의 우리보다 더 큰 존재가 되기를 두려워 해. 하지만 이렇게 두려워하기만 한다면 우리가 아직 도달하지 못한 그 세계로 어떻게 사람들을 인도하겠어? 데이비드,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하네. 나는 자네가 너무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이는 빛을 찾아 나서길 바라네. 그렇게 하면 자네는 개인적 성장과 리더십의 등대가 될 것이고, 자네의 모범과 리더십을 통해 평범함의 바위에 좌초하려는 수많은 젊은이를 구해 줄 수가 있어 .

자네는 어떤 사람이 자네에게 한 짓이 너무나 화가 나고 억울해서 온통 그 사람과 그 사람이 나에게 한 행동밖에 생각 안 났던 적이 있었나?  잠자야 할 때도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자네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오로지 그 사람의 행동뿐인 그런 적이 있었나? 그 사람의 소행을 곰씹느라고 가족과 아이들과 단란하게 보내야 할 저녁 한때도 거른 적이 있었나? 아예 폭발하거나 돌아버릴 것 같은 그런 기분 말일세. 나는 그런 분노 때문에 사업 실패, 부부 갈등, 선거에서의 실패를 겪었지. 하지만 아주 간단한 비결 하나를 발견함으로써 상당한 성공을 거둘 수 있었어. 이 비결은 누구나 볼 수 있는 곳에 있지만 실은 잘 보이지 않는 비결이지. 돈은 한 푼도 들지 않지만 수백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비결이야. 누구나 이 비결을 실천할 수 있는데 실천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해. 만약 자네가 용서의 힘으로 무장할 수만 있다면 자네는 존경을 받고 어디서나 필요한 사람이 되고 부자가 될 것이네. 당연한 일이지만 자네도 남에게서 용서를 받게 되네! 용서는 공짜로 나눠주는 선물이라는 거지. 내가 남을 용서해 주면 내 마음속에 있는 분노와 증오를 해소시켜 나의 영혼을 자유롭게 풀어 놓을 수 있어. 이처럼 남에게 그저 베풀어준 용서는 또한 나 자신을 위한 선물이 되기도 하지. 자네는 지금 자네 인생에서 아주 중대한 순간에 와 있네. 그런데 자네가 아주 오랫동안 용서를 해 주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어. 자네가 용서하는 마음을 갖지 못한다면, 자네의 남편, 아버지, 사람들의 리더 역할은 끝장난 거나 다름없게 될 걸세. 자네의 꿈을 현실로 바꾸어주고, 자네의 미래를 위해 도와주는 힘은 용서라는 걸 잊지 말게. 그것은 바로 자네 자신일세.

Author: 윤 경환

좋은땅 교회 웹사이트 관리자 · White Blossom Care Center 섬김이 · 찍사

One Response to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中에서"

  1. love Posted on January 22, 2014 at 7:44 pm

    읽고 또 읽었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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