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진기를 들다

Categories: 칼럼

White Blossom Care Center에서 설교를 시작한 후로 사진을 별로 찍지 않았었다.

오늘은 White Blossom을 쉬는 날.  San Tomas Convalescent Hospital로 “출사”를 나갔다.

White Blossom에서 피아노 반주를 해오던 기쁨이는 오늘은 보컬을 하였다.  희소성이 있는 상황, *찰칵*.

“피사체”들에게 발각 되지 않으려고 게릴라식 *찰칵*과 자리 뜨기.

휙 걸어 가면서 *찰칵*.  멀리서 *찰칵*.

찍다가 들킨 것들은 삭제.

다음엔 주윤발 처럼 옆으로 날아가면서 찍어볼까….

“차~암 재미 있었다.”  “국민학교” 때 방학 일기 몰아썼을 때 같은 이 기분….

<썸네일 클릭해서 하나씩 보시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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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윤 경환

좋은땅 교회 웹사이트 관리자 · White Blossom Care Center 섬김이 · 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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